2026.03.02 월

주기도문

북녘에 남은 자로 감춰 놓으신 북한 지하성도들이 매일 정오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기도하게 하셨듯이 동일한 시간,
남한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를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

우리의 기도는 향방 없이 허공을 치거나 전쟁, 기근, 질병, 우상숭배 같은 상황의 아픔과 어두움에 침윤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언약을 이루시며 성취하시는 하나님이 주신 강력한 검, 북한어 성경 시편 37편 1~11절 말씀으로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1 악인들로 인하여 격분하지 말고 그릇 행하는 자들을 시기하지 말라
2 그들은 들풀 같이 순간에 스러지고 푸성귀 같이 시든다
3 여호와를 신뢰하며 선행에 힘쓰라 그리하면 네가 그 땅에서 살며 평온을 누리리라
4 여호와를 온전히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들을 이루시리라
5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네가 그를 신뢰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너의 의를 빛 같이, 너의 결백을 대낮 같이 드러내시리라
7 여호와를 향하여 잠잠하고 그를 간절히 기다리라 악을 꾀하면서도 형통하는 자들로 인하여 격분하지 말라
8 분을 삼가고 노를 버리라 격분하지 말라 그것은 단지 악으로 기울어질 뿐이다
9 악인은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다리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라
10 잠시 후에는 악인이 사라질 것이니 그가 있던 곳을 네가 자세히 살펴도 그가 다시 있지 않으리라
11 그러나 겸허한 자는 땅을 물려받아 큰 평안을 누리며 즐거워하리라

[오늘의 기도] 북한의 ‘남조선 인민을 해방시킨다’는 거짓 증거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북한은 정권 수립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남침 야욕을 버린 적이 없다. 이것은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굶어 죽어도 변하지 않는 정책이다. 그들은 남한을 적화시키는 일에 국력의 80%, 외교력의 80%를 집중하고 있다. 북한 노동당은 외교정책상 남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남한에 북한의 주제사상을 주종하고 따르는 세력을 강화시키는 데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을 향해 ‘이 모든 것은 남조선 인민을 해방시켜야 하기 위함이다’라고 거짓 증거하고 있다.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16절, “악한 자의 집은 망하나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한다” 잠언 14장 1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1945년부터 지금까지 남침 도발의 야욕을 위해 군사력 증강은 물론 남한에 간첩을 파견하고 친북 세력을 확장하여 남한 사회 내 교란을 일삼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주민은 굶어 죽어가는데도 국가 예산의 40%를 국방 예산에 집중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남한의 국가기관, 금융, 공공기관의 서버를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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