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여호와 하나님을 힘으로 삼게 하소서

2020-01-31

북한이 얼마 전 열린 스위스 유엔 본부 군축회의에서 핵실험과 신형 전략무기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 참석한 주용철 북한대표부 참사관은 “핵 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겠다는 약속에 더이상 얽매이지 않겠다”며 “계속해서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전략 무기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북한은 미국이 주장하는 밝은 미래에 희망을 걸지 않으며, 미국의 제재 해제도 기대하지 않는다”면서 “북한은 미국에 속아왔다”고 주장했다. 북한이 무기를 버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기도한다.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 시편 112편 7~8절에 여호와를 의뢰하는 자가 요동치 않는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북한이 핵을 비롯한 살상 무기로 스스로를 지키겠다는 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그러나 무기는 보장이 되지 못함을, 안보 불안을 없앨 수 없음을,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방패요 요새이심을 알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두려움에서 벗어날 뿐 아니라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어서 안연히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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