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미사일 실험의 최대 희생자는 북한 주민

2019-10-17

태영호 전 공사는 언론 인터뷰에서 “영국, 프랑스, 독일 등이 북한 잠수함탄도탄 발사를 규탄해 안보리 긴급회의를 소집했는데 북한은 협박성 발언만 이어가고 있다. 북한이 말하는 ‘끔찍한 사변’은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를 재개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북한의 이러한 발언에도 미국의 입장은 변할 수 없고 국제 공동체의 대북제재와 압박만 커진다. 결국 지금과 같은 지지부진한 상태와 제재만 계속될 것이고, 죽어나는 것은 북한 주민들뿐이다.”라고 지적했다. 북한 당국이 아무 득이 없는 미사일 개발을 멈추고 주민의 어려움을 돌아보기를 기도한다.

 

“너희가 살진 양을 잡아 그 기름을 먹으며 그 털을 입되 양 떼는 먹이지 아니하는도다 너희가 그 연약한 자를 강하게 아니하며 병든 자를 고치지 아니하며 상한 자를 싸매 주지 아니하며 쫓기는 자를 돌아오게 하지 아니하며 잃어버린 자를 찾지 아니하고 다만 포악으로 그것들을 다스렸도다” 에스겔 34장 3~4절에서 자기 배만 불리고 양떼를 돌보지 않는 목자를 심판하신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백성의 곤고함이 날로 심해짐에도 북한 지도부는 살상 무기 개발을 포기하지 않고 국제 사회를 향해 으름장만 놓습니다. 이제 포악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과 공의로 다스리는 지도부가 구성되게 하시고 궁극적으로 하나님이 세우시는 한 목자를 바라보는 나라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