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혜산시 주민, 봉쇄 기간에 집 팔아 식사하고 극단적 선택
2021-01-20
“작년 8월과 11월, 두 번에 걸친 혜산 봉쇄령으로 주민 피해가 상당했다. 압록강 접근이 완벽히 차단돼 빨래나 목욕물은 물론 식수조차 부족했고,...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북한은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며 쐐기를 박았다. 또한 쿼드 외교 장관들이 중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동중국해, 남중국해 상황에 대한 어떠한 강경 조치도 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를 내놓았다. 이에 대해 중국은 자국의 한반도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최근 중국은 비핵화에 대한 언급 없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며 위엄으로 옷 입으시되 여호와께서 능력으로 옷 입으시고 띠를 두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세계가 견고히 세워지고 결코 흔들리지 않으니 당신의 보좌는 옛적부터 세워지고 당신은 영원부터 계셨습니다” 시편 93편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의 핵 문제가 전능하신 주님의 손 아래서 다스려지기를 간구합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묵인을 등에 업고, 외교적 압박에도 굴함 없이, 핵무장을 공고히 하는 북한의 완고함과 교만한 마음을 꺾어 주옵소서. 굶주린 주민의 생명을 담보로 쏟아붓는 핵 개발 비용이 주민을 살리는 데 사용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참 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전해져 구원받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