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18호 관리소는 5세 유아도 모래 채취 등에 동원
2021-04-20
“18호 관리소(정치범수용소)에는 어린아이도 연령대에 따라 징벌과제가 있습니다. 다섯 살 정도의 유아도 모래 채취, 자갈 모으기 등 관리소 자체 건설에 필요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대로 볼 수 없고 성경을 소유할 수도 없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은 많게는 몇천 절, 적게는 몇백 절의 성경 구절을 암송하며 하나님을 예배한다. 또한 한 끼의 식사를 보장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기꺼이 자신이 가진 일부를 이웃들과 나누며 떡을 떼는 교제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고 있다.
“온 땅이 나의 것이니 너희가 내 음성에 순종하고 내 계약을 지키면 너희가 모든 민족 중에서 나의 보배로운 소유가 되고 나에게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민족이 되리라 하라 이것이 네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 말이다 하셨다” 출애굽기 19장 5~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지하교회를 축복합니다. 혼돈하고 음란한 이 세대 가운데 북한 지하교회가 오직 믿음으로 순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성령이 충만하여 삶이 곧 예배가 되고 하나님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인의 원형을 회복해 하나님을 찬양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