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한국과 통화하거나 외국 돈 받으면 관리소행
2021-04-12
“지금은 인민폐나 달러를 쓰다가 걸리면 이전처럼 뺏아가는 정도가 아니라, 법적 처벌을 받습니다. 특히 한국에서 돈을 받아 썼다고 하면 정치범 관리소까지...
안성과 화천에 있는 하나원의 수용 규모는 각기 750명, 500명이다. 북한 주민의 남한 유입이 갖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파장을 고려할 때 임시주거시설의 입지 선정과 설치 문제는 사회적인 타협과 합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북한 주민의 남한 사회 정착을 고려한다면 통제가 용이한 외곽 또는 고립 지역보다 생활과 산업적 인프라가 충분한 지역에 임시주거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북한 급변 사태 발생으로 피난민들이 내려올 때 필요한 주거지와 인프라가 예비되기를 기도한다.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으니 내가 너희의 열심을 알기 때문이다 너희의 이러한 열심을 내가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자랑하면서 아가야 지역은 작년부터 준비해 왔다고 말하였더니 너희 열정이 그들의 대부분을 분발하게 만들었다” 고린도서후서 9장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급변 사태 시 남한에서 피난민을 맞이할 주거와 인프라가 준비되는 문제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듣는 자들의 귀를 열어 이 문제에 주목하게 하시고, 내 가족을 돌보는 심정으로 아낌없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대사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일을 통해 가로막힌 장벽이 무너지게 하시며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주의 사랑을 전하는 섬김의 중심에 서는 복을 누릴 준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