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고위급 군사 교류로 협력 강화한 북·중
2019-08-22
지난 주말, 북한과 중국의 군 수뇌부가 베이징에서 회동을 가졌다. 김수길 북한군 총정치국장은 먀오화(苗華) 중국 중앙군사위 정치공작부 주임과 정유샤(張又俠) 중국 공산당...
“북한에서 ‘보릿고개’가 시작되면서, 취약층을 중심으로 굶주림에 시달리는 사람이 늘고 있다. 양강도 혜산시에서는 배를 채우려고 먹은 산나물에 중독사하는 사건이 있었다. 가난한 사람들은 옥수수 가루와 산나물을 삶아 먹는 거 말고는 먹을 게 없다. 장마당에서 팔고 있는 산나물은 1kg에 1000원으로 싸기 때문에 모두 그걸로 배를 채우고 있는 것이다.” 아시아프레스에서 소개한 최신 북한 상황이다.
“오직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에 생명을 준다 하시자 그들이 예수께 말하기를, 선생님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십시오 하였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않을 것이요 나를 믿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으리라” 요한복음 6장 32~3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오랜 기간 식량난으로 고통받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핍절한 가운데 있는 그들의 육체의 생명을 보호하여 살게 하시고, 생명의 떡이신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와 구원받는 복을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