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 엘리트, 24시간 도청 당해…

2024-05-02

“북한 고위 간부들은 24시간 도청을 당한다. 집에서 불평불만을 쏟아내려 하면 장모님이 손가락으로 입을 가리며 주의를 줬다. 39호 실장인 장인어른과 속 깊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 새벽 산보를 나가곤 했다. 고위 관리들은 조금만 잘못해도 목이 달아나거나 죽임을 당하고 정치범수용소로 보내질 수 있어서 한 쪽 발은 지옥에 넘겨 놓고 사는 것이 북한의 엘리트다. 이들이 김정은과 운명공동체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인식이다.” 류현우 전 쿠웨이트 주재 북한 대사대리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이다.


진정한 왕이신 하나님 아버지,
나 여호와가 공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너의 손을 붙잡고 너를 지키며 너를 그 백성을 위한 계약과 이방인을 위한 빛이 되게 할 것이니 네가 눈먼 자들로 눈을 뜨게 하고 갇힌 자들을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아 있는 자들을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이것이 내 이름이다 내가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않고 나의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않으리라 (이사야 42:6-8, 남북병행성경 북한어)”라는 말씀을 의지하여 기도합니다.
북한 땅에 스스로 우상이 되어 왕 인체 전국을 감옥으로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으로 지은바 된 사람들을 통제하되 고위 간부들까지도 온전히 조정하고 있는 김정은의 교만을 고발합니다. 말씀처럼 진정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북한 땅에 있는 소경의 눈을 밝히시며 갇힌 자를 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처한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하나님의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세상 만물을 지으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진정한 왕은 하나님 한 분 밖에 없음을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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