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괴뢰 말투 ‘파이팅’ 사용하다 안전부 끌려 가

2023-12-14

“지난달 29일 신의주 역전 광장을 지나던 20대 여성이 안전원으로부터 손전화 통보문(문자메시지) 검열을 당했는데 ‘파이팅’이라는 통보문이 발견돼 안전부로 끌려갔다. 북한에서 ‘파이팅’은 당과 수령을 위해 ‘혁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는 선전 구호로 널리 사용되는 단어이다. 반면, 요즘 북한 청년들이 많이 사용하는 말인 ‘파이팅’은 괴뢰의 영향을 받은 새로운 말투로 이를 쓰다가 단속되면 6개월의 노동단련형까지 처벌될 수 있다.”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내용이다. 북한 사람들의 귀와 입이 세상의 말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찬양하게 되기를 기도한다.

“여기에서 우리가 영구한 도성을 갖고 있지 않으므로 장차 림할 도성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런즉 우리는 예수를 통하여 하나님께 항상 찬양의 제사를 드리자 이것은 그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이다” 히브리서 13장 14~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에 한국식 표현이 회자되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북한 사람들의 귀에 세상의 언어가 아닌 하나님의 언어, 말씀이 들리고 거룩한 언어가 입술에서 흘러나오게 하옵소서. 이웃을 향해 비난과 저주를 쏟아내지 않고, 하나님께 찬양의 제사를 드리며 하나님의 이름을 고백하는 입술의 열매를 맺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