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02 화
주기도문
북녘에 남은 자로 감춰 놓으신 북한 지하성도들이 매일 정오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기도하게 하셨듯이 동일한 시간,
남한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를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
2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비파와 아름다운 수금을 연주하라
3 초하루와 보름과 우리의 경축일에 나팔을 불라
4 이것이 이스라엘의 법규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라
5 하나님이 애굽 땅에서 나가셨을 때에 요셉 족속에서 그것을 증거로 삼으셨다 거기서 내가 전에 알지 못하던 음성을 들었으니,
6 이르시기를, 내가 너의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너의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다
7 고난 가운데 네가 부르짖으니 내가 너를 건졌고 천둥이 치는 은밀한 곳에서 너에게 응답하였으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다 (셀라)
[오늘의 기도] 북핵 문제를 주의 손으로 다스려 주소서
미국·일본·호주·인도 4개국 안보협의체 '쿼드'(Quad)가 '북한 비핵화'에 대한 의지를 강조한 데 대해 북한은 "다시금 명백히 하지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비핵화'는 절대로, 영원히 없을 것"이라며 쐐기를 박았다. 또한 쿼드 외교 장관들이 중국을 직접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동중국해, 남중국해 상황에 대한 어떠한 강경 조치도 하지 말라는 강력한 경고를 내놓았다. 이에 대해 중국은 자국의 한반도 정책에는 변함이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다. 최근 중국은 비핵화에 대한 언급 없이 국제사회의 대북제재를 공개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며 위엄으로 옷 입으시되 여호와께서 능력으로 옷 입으시고 띠를 두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세계가 견고히 세워지고 결코 흔들리지 않으니 당신의 보좌는 옛적부터 세워지고 당신은 영원부터 계셨습니다” 시편 93편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의 핵 문제가 전능하신 주님의 손 아래서 다스려지기를 간구합니다. 중국과 러시아의 묵인을 등에 업고, 외교적 압박에도 굴함 없이, 핵무장을 공고히 하는 북한의 완고함과 교만한 마음을 꺾어 주옵소서. 굶주린 주민의 생명을 담보로 쏟아붓는 핵 개발 비용이 주민을 살리는 데 사용되게 하시고, 무엇보다 참 된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이 전해져 구원받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전 기도 보기
[오늘의 기도] 천국 복음이 전파되고 모든 약한 것을 고쳐 주소서
2026년 06월 03일
[오늘의 기도] 북핵 문제를 주의 손으로 다스려 주소서
2026년 06월 02일
[오늘의 기도] 간음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범한 죄악을 회개합니다
2026년 06월 01일
[오늘의 기도] 부흥의 역사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6년 05월 30일
[오늘의 기도] 하나님으로 말미암는 진정한 평화를 주소서
2026년 05월 29일
[오늘의 기도] 경제 틈새를 통해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게 하소서
2026년 05월 28일
[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복하게 하소서
2026년 05월 27일
[오늘의 기도] 곤고한 북한 주민이 주께 소망을 두게 하소서
2026년 05월 26일
[오늘의 기도] 성경을 선전 목적으로 이용한 죄악을 회개합니다
2026년 05월 25일
[오늘의 기도] 남북이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소서
2026년 05월 23일
[오늘의 기도] 참으로 두려워할 분이 하나님임을 깨닫게 하소서
2026년 05월 22일
[오늘의 기도] 북한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드높아지게 하소서
2026년 05월 21일
[오늘의 기도] 상호 고발 체계의 속박에서 풀려나 복음 듣고 구원 얻게 하소서
2026년 05월 20일
[오늘의 기도]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는 탈북민들을 인도하여 주소서
2026년 05월 19일
[오늘의 기도] 성경을 빼앗아 불태우고 탄압한 북한의 죄를 회개합니다
2026년 05월 18일
[오늘의 기도] 성경을 빼앗아 불태우고 탄압한 북한의 죄를 회개합니다
2026년 05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