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21 금
주기도문
북녘에 남은 자로 감춰 놓으신 북한 지하성도들이 매일 정오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지금까지 기도하게 하셨듯이 동일한 시간,
남한에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백성으로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를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말씀과 함께 하는 기도
11 이스라엘을 그들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분께 감사하라 그의 인의가 영원함이라
12 강한 손과 편 팔로 이끌어 내신 분께 감사하라 그의 인의가 영원함이라
13 홍해를 가르신 분께 감사하라 그의 인의가 영원함이라
14 이스라엘을 그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신 분께 감사하라 그의 인의가 영원함이라
15 바로와 그의 군대를 홍해에서 엎어버리신 분께 감사하라 그의 인의가 영원함이라
16 자신의 백성을 인도하여 광야를 통과하게 하신 분께 감사하라 그의 인의가 영원함이라
[오늘의 기도] 북한 정권의 주민 탄압이 그치게 하소서
김정은 집권 이후 북한이 해외 탈북민 및 반체제 인사를 암살, 납치, 강제송환, 가족 인질화와 사이버 공격 등 국경을 넘나드는 조직적 탄압을 지속해 왔다는 지적이 전환기정의워킹그룹(TJWG) 보고서에 제기됐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김정남 암살, 중국·러시아와의 사법공조를 통한 탈북민 강제송환, 해외 파견 노동자의 여권 압류와 북한 내 가족 인질화, 북한 보위부의 협박에 의한 한국 정착 탈북민의 다른 탈북민 정보 제공 등이 있다.
“너는 가난한 자들을 그들이 가난하다는 리유로 착취하지 말고 고통당하는 자들을 성문에서 억압하지 말라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의 송사를 변호하시고 그들을 탈취하는 자의 생명을 탈취하실 것임이라” 잠언 22장 22~23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정권에 의해 탈취당하고 압제받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입맛에 맞지 않으면 북한 내부에서든 외부에서든 자국민에게 폭력, 위협, 협박을 가하고 암살, 납치, 억류, 강제송환을 서슴지 않는 북한 정권을 심판하여 주옵소서. 맥없이 당하는 백성의 사정을 신원하여 주시고, 노략하는 자들의 생명을 탈취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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