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25년까지 국경 개방 불투명 ‘식량 아껴 먹으라’ 지시

2021-10-27

“2025년까지 세관이 열릴 가능성이 희박해 식량 문제가 계속 비상 상태일 것이라는 내용의 인민반 회의가 열렸다. 현재 극심한 생필품 부족, 식량부족 사태로 생활고를 겪는 주민들은 당장 올 겨울을 무사히 넘길 수 없을지도 모르는 심각한 상황인데 2025년까지 버티라니 모두 굶어 죽으라는 말이냐고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이 신의주시와 회령시 소식통을 인용해서 보도한 내용이다. 허기진 북녘 땅 주의 백성을 살릴 양식과 말씀이 공급되기를 기도한다.

“여호와여, 당신께서 행하시는 일이 얼마나 많은지요 당신께서 지혜로 그 모든 것을 지으셨으니 땅이 당신의 창조물로 가득합니다… 이들은 모두 당신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 주시기를 바랍니다 당신께서 그들에게 주실 때에 그들이 받고 당신께서 손을 펴실 때에 그들이 좋은 것들로 배불리다가” 시편 104편 24절, 27~28절(남북한 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당신의 창조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하나님, 극한의 경제적 상황에 내몰린 북녘 땅 주의 백성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당장 올해 겨울도 나기 힘들어하는 그들의 탄식 소리를 들으사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육체의 허기가 식량으로 채워질 때 영의 허기도 말씀으로 채워져 영생의 복락을 누리는 그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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