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 경제 대비 자연 재해 피해 규모 세계 10위권
2018-12-10
독일의 환경단체 저먼워치가 ‘북한은 세계에서 가장 자연 재해 대응에 취약한 나라’이며 ‘기후위험지수가 한국의 20배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 단체의 통계 자료에...
안성과 화천에 있는 하나원의 수용 규모는 각기 750명, 500명이다. 북한 주민의 남한 유입이 갖는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파장을 고려할 때 임시주거시설의 입지 선정과 설치 문제는 사회적인 타협과 합의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북한 주민의 남한 사회 정착을 고려한다면 통제가 용이한 외곽 또는 고립 지역보다 생활과 산업적 인프라가 충분한 지역에 임시주거시설을 설치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선택이 될 것이다. 북한 급변 사태 발생으로 피난민들이 내려올 때 필요한 주거지와 인프라가 예비되기를 기도한다.
“성도들을 섬기는 일에 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으니 내가 너희의 열심을 알기 때문이다 너희의 이러한 열심을 내가 마게도냐 사람들에게 자랑하면서 아가야 지역은 작년부터 준비해 왔다고 말하였더니 너희 열정이 그들의 대부분을 분발하게 만들었다” 고린도서후서 9장 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급변 사태 시 남한에서 피난민을 맞이할 주거와 인프라가 준비되는 문제를 하나님의 손에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성령 하나님께서 듣는 자들의 귀를 열어 이 문제에 주목하게 하시고, 내 가족을 돌보는 심정으로 아낌없이 참여하는 아름다운 대사가 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 일을 통해 가로막힌 장벽이 무너지게 하시며 무엇보다 한국교회가 주의 사랑을 전하는 섬김의 중심에 서는 복을 누릴 준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