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지역간 세대간 차이가 북한의 변화를 촉발하게 하소서
2019-06-24
북한의 기성세대와 신세대, 그리고 평양과 지방의 간극은 이미 벌어질 대로 벌어졌다. 당간부와 특권층이 모여 사는 평양은 부분 배급제 등의 시행으로...
북한의 주체사상은 이념이나 정치가 아닌 수령을 신격화한 신정체제의 통치 이념으로 분석되곤 한다. 미국의 유명 종교 통계 사이트 ‘어드히런츠닷컴’는 2007년 전 세계 주요 종교 순위를 집계하면서, 북한 주민 약 1,900만 명이 추종하는 주체사상을 세계 10대 종교 중 하나로 분류했다. 북한은 정치, 군사, 경제, 교육,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쳐 조직적이며 지속적으로 수령 신정통치가 이뤄지고 있다.
“오늘까지도 모세의 글이 읽혀질 때마다 수건이 그들의 마음을 덮고 있으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진다 주는 령이시니 주의 령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다” 고린도후서 3장 15~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북한 주민을 덮고 있는 주체사상의 수건을 한순간에 벗기실 수 있는 하나님, 이 말씀이 철저하게 사단에 종노릇하도록 길들여진 북한 주민에게 임하여 주의 진리에 거함으로 자유하게 하옵소서. 저들의 어두워진 마음의 눈이 복음의 빛으로 밝아져 북한 주민들을 옮아맨 사상적 우상숭배의 진과 그 행위적 습관의 진이 바벨탑과 여리고 성처럼 완전히 허물어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