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9.9절을 앞두고 내부 통제를 강화하고 있는 북한 당국
2018-08-28
북한정권수립 70주년을 맞아 수감자들의 형기를 3년씩 줄여주는 특별 사면이 시행되어, 3년형을 받은 수감자들은 즉시 석방, 5년 이상 형을 받은 수감자는...
북한 땅에 하나님의 복음이 전해지려면 성도들의 사랑의 수고와 헌신이 있어야 한다. 물자는 물론 모든 것이 부족한 북한의 상황에서 성도들의 작은 섬김의 손길은 엄청난 마음의 감동을 준다. 북한에 보내지는 식량, 의약품, 생필품 등을 통해 하나님의 복음이 북한 땅에 편만하여지고 아름다운 사랑의 공동체들이 생겨나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기를 기도한다.
“나 자신을 위하여 참으로 나 자신을 위하여 내가 그 일을 행하는데 어찌하여 나의 이름이 더럽혀져야 하느냐 내가 나의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않으리라 나 곧 내가 말하고 그를 불러왔으니 그가 자기 길에서 형통하리라” 이사야 48장 11절, 1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그럴 수 없는 중에도 북한 성도들이 헐벗고 굶주린 자들과 가진 것을 나누는 과정에서, 믿지 않는 자들의 굳게 닫힌 마음의 문이 열리고 복음을 전하는 틈이 생기도록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도들이 삶으로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와 말씀을 드러내는 것을 통해 북한 땅에 아름다운 믿음의 공동체들이 곳곳마다 세워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