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도] 주민에게 80일 전투 참가 대신 돈 요구하는 북한
2020-12-14
북한 당국이 주민에게 80일 전투에 참가하는 대신 현금을 바치도록 다그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 평안북도 주민 소식통은 “신의주 화장품 공장과 신발 공장은...
“혜산시 밀수 사건으로 계엄령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다는 소식을 지난주에 들었는데 북한 당국이 곧 비슷한 방식으로 함경북도 무산군도 덮칠 거라는 첩보가 들어왔습니다.” 현장에서 온 전갈이다. 무산시 성도들이 이 일로 어려움 당하지 않고 오히려 복음의 문이 활짝 열리도록 기도한다.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나라들이 헛된 일로 피곤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 아니냐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하박국 2장 13~14절 말씀을 의지하여 소요 사태에 휩싸인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무고한 무산군 주민과 성도가 이 일로 어려움을 당하지 않게 하옵소서. 또한 특별히 선교가 막히거나 성도들이 발각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셔서, 이번 전조를 통해 오히려 복음 전파의 문을 여는 계제가 마련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