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 주민은 초코파이 아닌 와이파이 원한다

2021-06-10

“저는 북한에서 배가 고파 힘든 적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중국으로 유학 갔을 때 느꼈습니다. 중국인들은 북한 주민들보다 자유가 확실히 많다는 것을 말이죠.”, “북한 내부로의 정보 유입을 통해 북한의 정치체계와 지도자가 최고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야 합니다. 주민이 진짜 원하는 것은 ‘와이파이(Wi-Fi)’이지 ‘초코파이’가 아닙니다.” 평양 엘리트 가정 출신의 탈북자, 이서현∙이현승 남매는 북한은 정보가 부족하고 자유와 삶의 질을 기준으로 볼 때 제일 형편없는 나라라고 밝혔다. 자유를 갈망하는 북한 주민이 하나님 안에서 진리로 진정한 자유를 누리기를 기도한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려니와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요한복음 4장 10절, 13~14절 말씀을 의지하여 자유가 없는 북한에서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외부 정보가 그들에게 자유를 주는 유일한 방안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지만, 진정한 자유는 생수의 근원이신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말미암는, 다시 목마르지 않게 하는 물을 마심으로서만 누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그 사실을 북한 주민들로 깨닫게 하사, 진리와 생명을 향한 그들의 갈증을 채워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