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식량난에 더해 식수난까지, 오염된 냇물 마시는 북 주민
2022-02-23
북한 일부 지역 주민이 겨울 가뭄으로 샘물이 말라 식수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수년 전부터 샘물이 줄어들기 시작해 냇물이나 강물을 길어다...
북한은 ‘힘에 의한 평화’를 내세우며 핵무력 고도화와 재래식 군력 현대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특히 러우 전쟁 파병을 ‘정의의 전쟁’이자 ‘성전’으로 묘사하며 체제 결속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한국의 국방 정책에 대응하여 최강의 공격력을 바탕으로 한 공격적 방어 정책을 고수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관련하여 한국의 핵잠수함개발 계획을 비판하며 북한의 국방력 현대화와 핵무장화의 급진적 발전 추진을 제기하고 해군무력개편과 새로운 부대창설 선언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으라 칼을 쓰는 자는 칼로 망한다” 마태복음 26장 5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무력과 파괴적인 무기를 통해 평화를 얻으려는 북한의 시도가 물거품이 되게 하옵소서. 핵무기와 미사일이 무력화되고, 한반도에서 전쟁의 위협이 완전히 사라지게 하옵소서. 남북한의 지도자들에게 하늘의 지혜를 주셔서 대립과 증오의 언어가 멈추고, 한반도의 진정한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길을 찾게 하옵소서. 또한 러우 전쟁에 파병된 북한 군인들이 무모한 체제 희생의 도구가 되지 않고 무사히 돌아오도록 길을 열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