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ICBM 도발 조짐, 긴장감 높이는 북한

2022-03-15

한·미 국방부가 이례적으로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도발 조짐이 임박했다는 정보 판단을 공개했다. 전문가들은 2020년 노동당 창건일 열병식에 처음 등장한 화성-17형 ICBM이 발사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정은은 최근 동창리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장을 방문해 “다양한 로켓을 발사할 수 있도록 확장하라”고 지시했으며, 폭파했던 풍계리 핵실험장 일부 갱도를 복구하고 영변 핵 단지 시설을 가동하는 동향도 감지됐다. 북한의 도발 계획이 무산되고 남북이 복음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을 높이기를 기도한다.

“여호와여, 당신은 나의 등불이시니 여호와께서 나의 어둠을 밝히십니다 내가 당신을 신뢰하고 적진에 쳐들어가며 내 하나님을 힘입어 성벽을 뛰여넘습니다 하나님의 길은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순전하니 그는 자신에게 피하는 모든 자의 방패시로다” 사무엘하 22장 29~3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도발 징후를 보이는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핵과 미사일을 개발하고 핵 실험장을 복구하는 그들의 모든 도모와 계획을 무산시켜 주옵소서. 남북이 오직 복음으로 통일되어 함께 하나님을 높이며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