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핵무력 법제화, 불가능이란 없다

2022-12-09

올해 결산을 앞둔 북한이 김정은의 성과를 총망라한 책자를 발간했다. 특히 지난 9월에 선포된 핵무력 법제화를 소개하며 “세상 그 어디에도 핵무력 정책을 법화해 놓은 나라는 없다. 우리의 핵을 놓고 더는 흥정할 수 없게 불퇴의 선을 그어놓고 핵전투무력이라는 막강한 공격 태세를 담대하게 완비하고 제국주의 폭제를 마음먹은 대로 다스릴 수 있는 법적 담보를 마련해 놓으신 우리의 위대한 장군께는 불가능이란 없다”라고 추켜세웠다. 북핵이 사용되지 않고 오직 복음으로 남북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예배하도록 기도한다.

“여호와는 그의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고 그의 모든 행위에서 온유하시며 여호와는 자신에게 호소하는 모든 자 곧 진심으로 그를 부르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 또 여호와는 자신을 경외하는 모든 자의 소원을 이루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그들을 구원하시며 여호와는 자신을 사랑하는 모든 자를 보존하시나 악한 자는 다 멸하신다” 시편145편 17~2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과 같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주의 긍휼에 의지하여 기도하오니 북한 정권이 제정한 핵무력 정책법이 핵무기의 남용과 오용으로 이어지지 않고, 동북 아시아를 포함한 온 세계를 핵 전쟁의 위험에 빠뜨리지 못하도록 막아 주옵소서. 또한 복음으로 하나되는 통일을 방해하는 사단의 세력을 하나님의 공의의 말씀 앞에 무력화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