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강화되는 통제와 감시 속, 탈북의 시대는 끝나나
2022-08-15
“북한이 아주 통제가 심해서 죽을 맛이라고 합니다. 탈북이 너무 어렵다고. 그런데 목숨 걸고 넘어와도 중국 국경에서 받을 수가 없어요.” VOA가...
세 달 전 베네수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기습 체포한 미국이 지난 3월 1일 이란을 전격 공습해,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폭살했다. 이번 사태로 북한이 핵 무력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지, 주춤할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다. 다만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의 무력 충돌, 베네수엘라 침공 등 세계 곳곳의 격변 상황이 혼란스러워 보일 수 있지만 하나님이 민족과 권세를 흔들어 복음의 길을 여는 과정일 수 있다.
“만유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잠시 후에 다시 한 번 내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마른 땅을 뒤흔들고 모든 나라를 뒤흔들어 모든 나라의 보화가 오게 하여 이 전을 영광으로 채우리라 이는 만유의 여호와의 이르심이다” 학개 2장 6~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열방의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란과 베네수엘라 등 세계 곳곳이 요동치지만 복음의 길을 여시는 과정인 줄 믿습니다. 이번 사태로 북한이 이란·러시아·중국 등과 군사적 결속을 강화하지 못하게 하시고, 모든 상황들이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서 복음의 돌파구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