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청진시에서는 가정주부, 소년까지 마약
2024-08-28
“함경북도 안전국이 도내 마약 범죄가 지난해보다 40% 증가했으며, 청진시에만 상반기에 900여 건의 마약범죄가 적발됐다는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고서는 청진시 마약 실태를...
1990년 9월 20일 한국과 러시아가 수교를 맺으면서 북한과 러시아는 급속하게 냉전 관계로 돌입했습니다. 이러한 관계가 푸틴과 김정은의 정상회담 등을 통해 정치, 군사, 문화, 경제 등을 망라한 총체적 운명관계로 복원되었습니다. 북한과 러시아가 중국 등 주변국과 복잡한 관계로 얽히면서 서로 반목하여 어떠한 도모도 이룰 수 없는 냉전 관계로 무너져 내리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나의 아버지가 너희에게 무거운 멍에를 지웠으나 나는 너희 멍에를 더욱 무겁게 하고 내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다루었으나 나는 전갈 채찍을 쓰리라 하십시오 하였다” 역대하 10장 1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북한과 러시아가 전쟁 시 자동으로 개입하는 협약을 맺고 군사적으로 긴밀해졌는데 양국의 관계가 1990년 한국과 러시아의 수교 이후 심각한 냉전 관계로 돌입했던 것처럼 회귀하게 되길 간구합니다. 북한과 러시아 위정자들이 운명 관계로 복원시킨 것이 도리어 저들의 멍에가 되어 무너짐을 자초하게 하시고 북한과 러시아, 북한과 중국 등 주변국과의 복잡한 관계로 어떠한 도모도 이루지 못하도록 주의 강한 손으로 막아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