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우크라이나에 파병 및 참관단 파견에 대한 우리의 기도
2024-12-07
“탈북 군인들은 누구보다 북한 특수군의 속사정을 잘 알고 있기에 그들의 심리 상태에 동요를 불러일으켜 총부리를 돌리게 할 자신이 있다”, “북한...
적대적 두 국가를 선언하고 핵 무력을 앞세워 위협하는 북한을 향한 가장 적극적인 공격은 하나님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것이다. 그 땅에 복음을 들어야 하는 백성이 2천3백만이다. 그들을 향해 지체함 없이 복음의 성벽을 건축하는 것이야말로 원수의 머리에 숯불을 올려 놓는 것이다. 그러므로 북한에 하나님의 나라가 지금 이루어짐을 선포하고, 한국교회가 정결하고 거룩한 신부로 단장해 북한 선교를 감당하는 것이 골리앗을 무너뜨린 다윗의 물맷돌이 되어 선하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갈 것이다.
“주께서 나를 통해 말씀이 충분히 선포되여 모든 이방인이 듣게 하시려고 내 곁에 서서 나를 강건하게 하셨으므로 내가 사자의 입에서 건져졌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그의 하늘나라에 들어가도록 나를 구원하시리라” 디모데후서 4장 17~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하나님이 포기치 않은 땅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김정은이 주장하는 적대적 두 국가론이 하나님의 손에서 완전히 폐기되게 하시고, 한국교회가 불리한 상황을 복음 전파의 기회로 역전시키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어, 북한 안으로 복된 소식을 전파하는 일에 더욱 집중하게 하옵소서. 성경을 배달하는 길을 더욱 활짝 열어 주시고, 북한 성도들이 전도하는 일에 더욱 힘씀으로, 북한 땅 전역이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교회, 하나님의 나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