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한국 앞에 ‘괴뢰’ 붙이지 않았다고 사상투쟁

2024-06-29

“양강도 청년동맹이 한국 앞에 ‘괴뢰’를 붙이지 않았다는 이유로 혜산시의 초급중학교 학생들과 학부모들을 사상투쟁 무대에 세웠다. 학생 청소년들은 북남 관계에 대해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민족화해, 평화통일, 하나의 민족이라는 개념을 버리지 못한 데다 반동사상문화배격법 위반행위인 대한민국, 한국이라는 표현도 아무 거리낌 없이 사용해 검열 성원들을 당황케 만들었다.” 자유아시아방송 보도 내용이다. 남북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되어 하나님을 함께 예배하는 복음통일의 날을 속히 허락하여 주시기를 기도한다.

“온전한 겸손과 온유와 인내로써 사랑 가운데 서로 용납하고 평화의 띠로써 성령의 하나됨을 지키도록 힘쓰라 하나님이 너희를 부르신 부르심의 소망이 하나인 것 같이 몸도 하나요 성령도 하나요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에베소서 4장 2~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남과 북을 적대관계로 설정하고 통일이나 동족 개념 지우기에 나선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어린 학생들의 생각부터 바꾸어서 한민족을 분리하려는 간계를 소멸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80년 가까이 분단된 남북이 하나되는 것은 인간의 힘과 능력으로는 이룰 수 없고, 하나님으로만 가능한 것임을 고백합니다. 남북이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어 함께 예배하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찬양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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