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한국 드라마 봤다고 무기징역에 공개처형까지
2024-07-15
북한이 중학생 30여 명에 대한 대규모 공개 처형을 단행했다. 대북 전단 속 USB에 담긴 한국 드라마를 봤다는 이유에서다. 북한은 지난달에도...
“장마당에서 장사가 잘되는 품목을 정부가 관리해 개인 거래를 금지하고, 식용유 등 생필품이 품귀 현상을 빚어 물가가 올라가고 주민 영양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었습니다. 개인 장사도 거래 품목이 줄고 현금이 부족해 지옥 같은 상황이 계속됩니다. 북한 성도들을 위한 양식 지원이 시급합니다.” 보릿고개를 지나는 북한의 상황을 현장 선교사가 전해왔다.
“믿음으로 노아는 아직 보이지 않는 일들에 관하여 하나님께 경고를 받고서 경외심을 가지고 방주를 지어 자기 가족을 구원하였으니 이로써 그가 세상을 정죄하고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의 상속자가 되였다” 히브리서 11장 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보릿고개를 지나는 핍절한 북한 주민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하루 속히 폐쇄된 북한과 중국의 국경이 활짝 열려 백성이 자유로이 왕래하여 복음이 들어가고, 필요한 물자들이 유입되어 굶주림과 생활고의 결핍에서 숨통이 트이게 하옵소서. 특별히 성도들에게 필요한 식량이 안전하게 보내지고, 이를 통해 주의 백성이 위로를 얻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