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새벽부터 밤까지 사람들이 복음을 들으러 왔습니다
2024-07-02
“북한에서 저에게 복음을 전해준 분은 신의주 제6교회셨습니다. 북한은 신의주 교회 같은 지방 교회들을 먼저 박해했는데 왜냐면 사회 지도층이 많은 평양...
“인권 침해 가해자의 78%는 보안·안전기관 등 북한 정부 기관 소속 인물로 절반 이상이 처벌받지 않고 직위를 유지했다. 피해자의 80%는 일반 주민이며, 그중 1만 3천 명 이상이 사망했다. 여전히 은폐된 사건이 많다는 점을 인식하며, ‘기록이 존재하는 한 침묵하지 않는다’는 사명으로 매년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 탈북민의 증언을 토대로 국가 폭력과 공개 처형, 불법 구금, 강제노동 등 북한 내 인권 침해 사건을 기록해 온 북한인권기록보존소 세미나에서 나눠진 내용이다. 혹독한 핍박에도 북한 지하교회가 믿음으로 승리하며 주의 영광을 나타내기를 기도한다.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를 두고 하나님께 항상 감사드리지 않을 수 없으니 이것이 당연함은 너희 믿음이 풍성하게 자라고 서로를 향한 너희 모두의 사랑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온갖 박해와 고난을 겪으면서도 인내와 믿음을 보이니 우리가 하나님의 여러 교회에서 너희를 자랑하고 있다” 데살로니가후서 1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핍박받는 그럼에도 인내와 믿음으로 승리하는 북한 지하교회를 올려드립니다. 어떠한 시련의 순간에도 주를 부인하지 않도록 그들을 붙들어 주시고, 성도들의 정금 같은 믿음을 통해 박해하던 자들이 오히려 주 앞에 나오며 주의 이름이 영광을 받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