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캄캄한 교화소에서 16시간씩 일하는 무기수들
2024-06-04
애니메이션 <트루 노스>의 한 장면 “2022년 8월, 북한이 코로나 종식을 선언한 이후 개천교화소의 수출품 생산이 재개됐다. 개천교화소 여성 무기수들은 밤낮없이...
이 민족을 지으시고 창조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이 민족 가운데 복음의 씨앗이 뿌려지게 하시고, 그 씨앗이 자라 싹을 틔우게 하시고, 부흥의 역사를 이루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그 하나님께서 이 민족 가운데 북한의 회복을 행하실 것이니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다. 친히 북한의 회복을 행하실 하나님, 북한의 회복이 이루어지는 순간과 그 이후에도 영원히 함께하실 하나님을 송축하며 기도한다.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너희 눈앞에서 행하실 이 큰 일을 보라” 사무엘상 12장 1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하나님은 우리의 준비나 예측 가능한 상황을 통해서가 아닌 하나님 당신의 영광을 위하여 친히 북한의 회복을 행하실 것입니다. 그 하나님을 보며 우리는 “과연 하나님이시다!”라며 감탄하게 될 것입니다. “북한의 회복을 내가 행하리라!”라고 말씀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북한의 회복을 통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이 나라 온 백성과 세계 열방 가운데 나타내실 것을 선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