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북한 성도들을 통해 복음의 영적 파장이 퍼져가게 하소서
2025 북한 종교자유백서에 따르면, 북한에서 종교 활동을 하다 적발될 경우, 가장 낮은 처벌인 노동단련형은 3.5%(530명), 교화소행은 11.8%(1,718명), 가장 높은 처벌인 정치범수용소행은 47.5%(7,24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북한에서의 종교 활동은 반국가 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성경 소지 등을 이유로 사형이 집행되기도 한다. 한 탈북민은 2019년 평양시에서 비밀리에 지하교회를 운영했다는 혐의로 한 단체가 일망타진되어 운영자 다섯 명이 공개처형되고 나머지는 관리소나 교화소로 이송됐다고 증언했다. 북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부어져 고난을 넉넉히 이기고, 복음의 파장이 그들을 통해 퍼져가기를 기도한다.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서 계시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 명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의 이름과 그의 아버지의 이름이 써 있었다 이들은 녀자로 자기를 더럽히지 않은 순결한 자들이요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따르는 자들이요 사람들 가운데서 구속함을 받아 하나님과 그 어린 양께 첫 열매가 된 자들이요” 요한계시록 14장 1절, 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예수님이 인도하는 곳 어디든지 따라가는 북한의 성도들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고난받는 북한의 지하 성도들과 정치범 수용소에 갇힌 주의 자녀들에게 죽음과 핍박을 넉넉히 이기고도 남을 하나님의 능력을 부어 주옵소서. 수용소의 높은 담과 감시의 눈이 막지 못할 주의 은혜와 평강과 기쁨이 넘치게 하옵소서. 그들을 통해 복음을 듣는 억눌린 영혼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소망이 되게 하시고, 그들로 인해 북한에 새로운 복음의 파장이 퍼져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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