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북한 땅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충만케 하소서
2024-12-18
1967년 5월 25일 김일성은 북한에 있는 모든 종교 서적을 태우든지 북한 정부 도서실로 기증하라고 지시하였습니다. 북한의 성도들은 1966년 중국 문화혁명...
해방 전 북한교회는 하나님을 예배하는 백성들로 넘쳐났다. 새벽마다 하나님을 향한 성도들의 기도가 하늘에 닿았고, 주일에는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하나님을 예배했으며, 수요예배와 하나님께 부르짖는 금요 철야기도로 밤을 지새웠다. 그러나 해방 후 공산 정권의 지배와 함께 북한에서 성도들의 공식적인 예배가 금지되었다. 하나님께 예배하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강한 자의 손에서 로략물이 빼내여질 수 있겠느냐 폭군에게서 사로잡힌 자들이 건져내여질 수 있겠느냐 그러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강한 자에게 사로잡힌 자도 빼내여지고 폭군에게 략탈된 것도 건져내여질 것이니 이는 내가 너와 다투는 자들과 다투고 너의 자녀들을 구원할 것임이라” 이사야 49장 24-2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 그대로 공산 정권의 탄압으로 북한에서 공식적으로 금지된 예배가 회복되게 하옵소서. 북한에 하나님을 예배함이 회복될뿐 아니라 하나님께 기도함이 회복되고 소리 높여 하나님을 찬양함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