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해외 노동자 착취해 독재에 악용하는 북한 정권을 다스려 주소서
2025-03-21
“러시아 사할린과 중국 다롄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들의 국가계획분(외화벌이 목표치)이 두 배로 상향 조정됐다. 올해가 ‘8차 당대회 마감의 해’라는 것을 명분으로...
김정은이 정권을 잡은 후 처음 한 일이 탈북자들을 척결하는 것이었다. 이미 중국이나 한국에 나와 있는 탈북자들을 잡아들이는 한편, 중국과 인접한 국경지대를 철통같이 감시하여 나오지 못하도록 지금까지 봉쇄하고 있다. 이는 탈북자들을 북한 체제를 붕괴시키는 위험 세력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런 측면에서 우리는 더 많은 탈북자들이 나올 뿐만 아니라 그들이 복음을 듣고 북한으로 다시 돌아가는 일들이 더욱 활발히 일어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이를 통해 견고한 북한 체제를 흔들어 놓을 수 있을 것이다.
“산들이 그의 앞에서 진동하고 언덕들이 녹으니 땅과 세계와 그 안에 사는 모든 것이 솟아오른다” 나훔 1장 5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식량난으로 탈북한 수많은 사람들을 강제 북송하여 그들에게 모진 고문과 고통을 가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저들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탈북자들이 더욱 활발하게 오갈 수 있는 길들이 마련되게 하시고, 그리하여 이들의 왕래가 북한의 견고한 체제를 뒤흔들어 하나님이 준비하신 북한 회복을 가져오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