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기도
[오늘의 기도] 북한 지하교회에 하나님의 말씀이 공급되게 하소서
“ㅇㅇ 지역에 15명이 모이는 지하교회가 있습니다. 그 교회 성도들의 첫째 가는 기도 제목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제대로 된 성경책을 가지고 예배드리는 날이 오게 해 주세요’입니다. 감시를 피해 드문드문 전화 통화를 할 때면, 그 교회 지도자에게 연필을 가져오라고 합니다. ‘요한복음 14장 1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제가 이렇게 불러주면 말씀을 받아 적었다가 그걸로 주일예배를 봅니다. 그 지도자가 성경책이 있는 저를 얼마나 부러워하는지 모릅니다.” 탈북 성도가 전하는 안타까운 소식이다. 북한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속히 배달되기를 위해 기도한다.
“이것은 내가 궁핍한 가운데 있다는 말이 아니다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만족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다 나는 궁핍하게 살 줄도 알고 풍족하게 살 줄도 알며 배부르든지 배고프든지 많이 가졌든지 가지지 않았든지 모든 상황과 모든 형편에 대처하는 비결을 배웠으니 내게 능력을 주시는 자 안에서 나는 모든 상황을 감당할 수 있다 그럼에도 너희가 나의 고난에 동참하였으니 잘하였다” 빌립보서 4장 11-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성경책이 없어 기갈에 고통스러워하는 북한 지하교회를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히 사모하는 그들로 빌립보서의 말씀을 붙들게 하시고, 성령께서 친히 말씀을 가르치시고 인도하사 주의 은혜를 매일의 삶에서 누리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믿음을 지키는 데 필요한 성경책이 보내져 북한 교회와 성도들이 위로받고 주의 진리와 생명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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