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컨퍼런스가 되게 하소서
2025-06-30
“생명을 면류관으로 주리라(계2:8~11)”를 주제로 71회 선교 컨퍼런스가 7월 1일부터 4일까지 소망수양관에서 열린다. 고난을 이긴 사역자들과 선교사 그리고 탈북민들의 강의와 간증을...
“남북 간의 압도적인 국력 격차와 남한 문화 유입으로 인해 북한 주민이 남한을 동경하자 김정은 정권은 이를 체제 위협으로 간주했습니다. ‘적대적 두 국가론’은 남한과의 연결 고리를 끊고 주민의 동경심을 차단해 독재 체제를 영구화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는 영구 분단으로 가자는 주장이며, 우리 민족의 통일 권리를 스스로 차버리는 반민족적 반역사적 행위입니다. 북한은 핵무력으로 남한을 파괴하고 영토를 평합하겠다면서 실질적인 공격 의사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7월 카이로스기도회에서 김천식 전 차관이 밝힌 내용이다. 적대적 두 국가론을 막아서며 기도한다.
“너는 내게 구하라 그리하면 내가 민족들을 너의 물림가산으로 주고 땅의 모든 끝까지 너의 소유로 주리라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리고 질그릇같이 부수리라 하셨다 그런즉 너희 임금들아 지혜롭게 되여라 땅의 치리자들아 너희는 배우라 두려움을 품고 여호와를 섬기되 떨며 기뻐하라” 시편 2편 8-1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의 적대적 두 국가론이 하나님의 손에서 파하여지기를 간구합니다. 핵무력을 완성한 북한의 대남 도발이 결코 실행되지 못하도록 주의 강한 팔로 막아 주옵소서. 핍박당하는 지하 성도들이 부르짖는 기도를 들으시고 그 땅에서 복음의 불길이 타오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