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부활 신앙으로 살아가는 북한 성도들
2025-01-10
“복음은 불꽃처럼 확산되지 않아요. 내가 죽어서 생명을 낳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생명을 주시면 나의 죽음을 통해 다른 생명이 복음을 받아요. 북한의...
북한은 정권 수립 이후 지금까지 한 번도 남침 야욕을 버린 적이 없다. 이것은 북한 주민 수백만 명이 굶어 죽어도 변하지 않는 정책이다. 그들은 남한을 적화시키는 일에 국력의 80%, 외교력의 80%를 집중하고 있다. 북한 노동당은 외교정책상 남한을 국제적으로 고립시키고, 남한에 북한의 주제사상을 주종하고 따르는 세력을 강화시키는 데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다. 그러면서 북한 주민들을 향해 ‘이 모든 것은 남조선 인민을 해방시켜야 하기 위함이다’라고 거짓 증거하고 있다.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 출애굽기 20장 16절, “악한 자의 집은 망하나 정직한 자의 장막은 흥한다” 잠언 14장 1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1945년부터 지금까지 남침 도발의 야욕을 위해 군사력 증강은 물론 남한에 간첩을 파견하고 친북 세력을 확장하여 남한 사회 내 교란을 일삼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주민은 굶어 죽어가는데도 국가 예산의 40%를 국방 예산에 집중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남한의 국가기관, 금융, 공공기관의 서버를 무력화시킬 목적으로 사이버 공격을 감행하는 북한의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