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청년을 험지로 보내는 탄원 정책에 부모 반발

2023-11-22

“평안남도 순천시에서 ‘조국의 부름에 서슴없이 한 몸을 내댈 줄 아는 고결한 인생관을 체질화하라’는 당 조직의 요구에 ‘언제까지 우리 아이들의 목숨을 요구할 것인가. 차라리 다 죽여라.’라고 울분을 터트린 50대 주민이 보위부 조사를 받는 일이 있었다. 탄광, 광산, 농촌에 일손이 부족하면 기계화로 전환해야지 핵과 미사일에 빠져 아이들을 험지로 내몰아 그들의 정신과 육체를 해치는 방식을 택한 건 너무도 비인간적인 행위다.” 북한이 청년들을 험지로 보내는 일명 탄원 정책에 부모들 반발이 심상치 않다고 데일리NK가 보도했다. 수령에게 충성해야만 하는 북한 주민에게 은혜를 베푸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할 수 있는 환경과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한다.

“이스라엘아 듣고 삼가 그것을 행하라 그리하면 네가 잘되고 네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에게 약속하신 바와 같이 젖과 꿀이 넘쳐 흐르는 그 땅에서 네가 크게 늘어나리라 들으라 이스라엘아 여호와는 우리 하나님이시요 여호와는 유일한 분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내가 오늘 너에게 명령하는 이 말을 너는 마음에 새기며” 신명기 6장 3~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에 말씀하신 하나님, 어려서부터 수령의 말을 듣고 수령에게 충성을 다해야 하는 북한 주민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그들로 하나님을 알게 하사 하나님을 사랑하고 경외하는 마음과 여건을 갖게 하옵소서. 고난 중에 주를 더욱 가까이 하는 은혜를 부어 주시고 주께서 주시는 힘과 지혜로 넉넉히 이기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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