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한 북한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2026-02-23
1945년 해방과 함께 북한을 집권한 김일성은 전 주민을 조선노동당의 세포처럼 조직하였다. 북한 주민은 태어나 탁아소에 맡겨지는 순간부터 죽을 때까지 수령숭배사상을...
2월 16일인 김정일 생일 기념일을 앞두고 산림 초소별로 통나무 3㎥를 바치라는 지시가 내려진 가운데, 산림감독원들이 주민의 벌목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그럼에도 주민들은 시내에서 멀리 떨어진 야산으로 며칠치 식량을 싸 들고 올라가 노숙하며 땔감을 마련하는데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당장 이 추운 겨울을 버틸 수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그의 기쁘신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를 그의 자녀로 립양하고자 예정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의 사랑을 받으신 이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베푸신 그의 은혜의 영광을 우리로 찬송하게 하려 하심이다” 에베소서 1장 5~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에 김씨 일가를 위해 존재하도록 강요받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제도적으로 인간을 숭배해야 하는 그들을 불쌍히 여기사,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자녀 삼으시고 구원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진정한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를 높이고 찬송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