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공개처형으로 공포를 주입하는 죄악이 그치게 하소서
2025-10-28
평양 송신·송화지구 미림 근처 공터에서 대규모 사업을 통해 자금을 축적해 온 부부가 200명이 넘는 주민 앞에서 처형을 당했다고 데일리NK가 전했다....
“핵추진 잠수함은 단순한 무기가 아니라 항상 사고 위험을 안고 움직이는 이동식 원자로이다. 안전 설비와 방사능 통제 기술이 충분하지 않은 북한의 현실을 고려하면, 이것은 ‘적을 겨냥한 무기’이기 이전에 북한 주민과 주변 해역의 민간 생명을 위협하는 불안정 요소가 될 수 있다. 북한의 기술적 한계가 결합된 핵무장은 국가의 ‘존엄’이 아니라, 생명을 위협하는 두려움의 체제일 수 있다.” 본회 선교연구원 보고서에 정리된 내용으로 기도한다.
“도둑이 오는 것은 오직 훔치고 죽이고 멸하려 함이요 내가 온 것은 너희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 함이다” 요한복음 10장 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핵추진 잠수함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핵잠수함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방사능 누출·해양 오염의 위험으로부터 북한 주민과 인근 국가의 민간인들을 보호하여 주옵소서. 안전 기술의 부재가 더 큰 재앙으로 번지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생명을 경시하는 선택들이 멈추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