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심판중에라도 은혜를 베푸사
2024-04-25
4월 23일자 연합뉴스에 의하면 "북한이 김정은의 지도하에 초대형 방사포를 동원한 핵반격 가상 종합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한미연합훈련 등으로 '우리를 압살하려는 적대...
중국 랴오닝성 선양시에 살고 있는 탈북민들이 최근 현지 공안으로부터 “한국행을 하다 잡히면 북송되고, 북송되면 총살”이라는 경고성 전화를 받아 공포와 불안을 호소하고 있다고 데일리NK가 전했다. 특히 한국행을 시도하다 체포된 이력이 있는 탈북민들에게는 더 강하게 경고하며 조심할 것을 강조했다고 한다. 이에 공안의 전화를 받은 탈북민들은 상당한 스트레스를 호소하며 한국행을 포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곤경에 처한 탈북민들에게 복음 들을 기회와 구원받는 은혜가 있기를 기도한다.
“너희는 약한 손을 강하게 해주고 연약한 무릎을 튼튼하게 해주며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말하기를, 강하여지라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 하나님이 계시니 그가 와서 보복하시고 크게 갚아주시리라 그가 와서 너희를 구원하시리라 하라” 이사야 35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중국에 있는 탈북민들을 올려드립니다. 공안의 경고를 받고 두려움에 떠는 그들에게 복음 들을 기회를 허락하사 주의 사랑 안에 거하는 은혜를 입게 하옵소서. 그들뿐 아니라 중국 감옥에 갇힌 탈북민에게도 동일한 은혜가 임하게 하시고, 탈북민들을 강제 북송하는 중국 정부의 죄악이 그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