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정치범수용소 수감자 절반 이상이 기독교 관련

2023-08-01

“2022년 북한의 종교 자유 상황은 여전히 전 세계 최악이다. 기독교가 특히 종교적 박해에 많이 노출돼 있다. 북한 당국은 신앙 행위를 정치적 범죄로 간주하기 때문에 고문과 살해 등으로 처벌한다. 수용소에 기독교인이 상당수를 차지한다. 온성수용소 출신의 한 탈북민은 약 50~60% 수감자가 기독교인이거나 기독교와 접촉한 적이 있었다고 증언했다.” 미국 국제종교자유위원회 연례보고서에 실린 내용이다. 북한 성도들이 박해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북한에 복음이 흥왕케 되기를 기도한다.

“나에게 닥쳤던 일들을 보았거니와 내가 그 온갖 박해를 견뎌냈고 주께서 나를 그 모든 것에서 건져내셨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악한 자들과 협잡군들은 서로 속이고 속으면서 더 악해질 것이나 너는 이미 배우고 확신한 것에 계속 거하라” 디모데후서 3장 11~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이 박해받는 북한 성도들의 고백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해에서 건지시는 주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시고, 이미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도록 믿음을 굳건케 하옵소서. 고난 중에도 하나님을 부인하지 않는 그들의 순전함을 받으셔서, 북녘 땅에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시고, 하나님의 말씀을 흥왕케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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