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어린이 4% 급성 영양실조
2024-02-13
유엔아동기금(UNICEF)가 북한 내 식량 부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유니세프는 “지난해 상반기, 일부 지역의 치료 시설에서 검진받은 어린이 중 4% 이상이...
“북한 지하교회는 철저한 감시와 통제 속에서도 성경과 영상 콘텐츠를 기발한 방법으로 공급받으며 자생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성도들은 산과 들, 하천 등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목숨을 걸고 모여 예배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성도의 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이는 ‘음부의 권세가 내 교회를 이기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의 성취이다. 세상의 권력이 교회를 말살하려 해도, 생명의 말씀이 들어가는 곳에는 반드시 교회가 세워지며 성령의 역사로 확장됨을 보여준다.” 본회 선교연구원 보고서 내용을 바탕으로 북한 지하교회를 위해 기도한다.
“내가 너에게 말하노니 너는 베드로다 내가 이 반석 우에 나의 교회를 세울 것이니 지옥의 권세가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줄 것이니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묶으면 하늘에서도 묶이고 무엇이든지 네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셨다” 마태복음 16장 18~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지하교회를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감시와 통제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이 북한 성도들에게 끊임없이, 안전하게 전달되게 하옵소서. 산과 들, 은밀한 처소에서 예배하는 성도들을 주의 눈동자처럼 보호하시고, 성령의 충만함으로 예배의 기쁨을 누리게 하옵소서. 또한 새롭게 세워지는 지하교회 지도자들이 말씀 위에 굳게 서게 하시고, 자생적인 복음의 역사가 북한 전역으로 퍼져나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