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단련대 처벌에도 생계 위해 길거리 나서는 구루마꾼
2023-07-14
“혜산시 안전원들이 구루마꾼 단속에 열을 올리고 있다. 지난달 말에도 10명 남짓한 구루마꾼들이 끌려갔다.” 최근 혜산시에서 물건을 날라주는 구루마(수레)꾼들이 노동단련대에 가는...
북한 9차 당대회에서 김정은이 또 다시 만장일치로 ‘당 총비서’가 됐다. 북한은 최고지도자를 신격화하기 때문에 최고지도자에 대한 반대는 용납될 수 없다. 이번 당대회에서 김정은은 지난 2023년에 들고 나온 남북 적대적 두 국가 입장에 쐐기를 박고, 지난 2022년에 제시한 정치·조직·사상·규율·작풍건설 등 ‘새 시대 5대 당건설 노선’을 당 규약에 명문화했다. 이는 선대의 그늘에서 완전히 벗어나 김정은만의 독자적인 당 운영 원리를 확립해 ‘정치적 홀로서기’에 나서려 한다는 해석이 뒤따른다.
“그때에 그가 이르시기를 너희 각 사람은 너희 악한 길과 사악한 행실에서 돌이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오래 전에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 너희가 영원히 머물 것이다 너희는 다른 신들을 따라다니며 섬기거나 경배하지 말고 너희 손으로 만든 것들로써 나의 진노를 불러일으키지 말라 그리하면 내가 너를 해하지 않으리라 하였으나” 예레미야 25장 5~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김정은을 총비서로 내세워 김정은 시대의 도래를 선포하고 수령 숭배를 강화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남한을 영원한 적으로 규정하고, 군사분계선을 국경화 요새화 조치하며, 김정은의 권력 강화를 위해 당 규약을 개정한 죄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