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정세 긴장 속, 김정은 안전 위해 감시 강화

2022-10-21

“12일 사회안정성에서 최근 조성된 정세 긴장에 대처해 혁명의 수뇌부(김정은)의 안전을 결사 보위하기 위한 사업안을 만들어 내려 보냈다. 위험분자로 분류되는 문제 있는 대상들을 장악(파악)하고 그들의 동향을 집중적으로 요해(깨달아 알아냄)할 데 대해 지시했다. 위험분자가 있는 지역은 보안 무력, 특수 기관(보위부), 노동 적위군과의 협동 아래 매일 한 차례 이상 수색, 순찰 단속하라는 지시도 내려졌다.” 자유아시아방송이 평안북도 소식통을 인용해서 보도한 내용이다. 수령제일주의를 강요당하는 북한 주민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도록 기도한다.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불 같이 일어나 요셉의 집을 삼키실 것이니 벧엘에서 그것을 끌 자가 없으리라 정의를 쓴 쑥으로 바꾸며 공의를 땅에 던지는 너희여 묘성과 오리온 별자리를 만드시고 깊은 흑암을 아침으로 바꾸시며 낮을 캄캄한 밤으로 바꾸시고 바다물을 불러 지면에 쏟으시는 이를 찾으라 여호와가 그의 이름이시다” 아모스 5장 6~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김정은 한 사람만을 위해 존재하도록 강요받는 북한 주민을 올려드립니다. 사회적인 감시와 억압에서 그들을 풀어 주사 하나님을 찾고 구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옵소서. 또한 온 세상의 창조주이자 구원자인 주를 의지함으로 불의한 세상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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