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전회원기도회에 함께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023-10-30

10월 28일 오전 10시 ‘문들아 머리 들어라’ 찬양으로 전회원기도회의 문이 열렸다. 250여 명의 기도자들이 팀수양관 마이어즈홀을 메운 가운데 뜨거운 찬양과 기도가 하나님께 올려졌고 ‘나는 의를 위해 핍박받았던가’라는 이삭 목사의 말씀 선포가 이어졌다. 오후 시간은 의를 위해 핍박받는 이들을 위한 집중적인 기도가 이루어졌다. 북한, 중국, 아랍과 이스라엘 등에서 의를 위해 핍밥당하는 성도와 교회, 복음을 위해 기꺼이 고난받는 선교사, 그리고 핍박당한 이들을 말씀으로 위로하는 성경 배달 사역과 300명의 기도용사가 준비되는 일을 위해 기도했다. 한 성령 안에서 같은 마음과 같은 기도 제목을 품고 전회원기도회로 모여 기도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린다. 

“복 받은 사람들은 의를 위하여 박해를 당하나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나로 인하여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너희에게 그릇되게 온갖 악담을 퍼부을 때에 너희가 복 받았으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상급이 크기 때문이다 그들이 너희 이전의 대언자들도 이와 같이 박해하였다” 마태복음 5장 10~12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주의 이름으로 인해 박해당하는 자들을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의 지역에서 일으키시고 그들을 통해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회원기도회 가운데 충만한 성령을 부으사 의를 위해 핍박당하는 주의 백성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들을 세상이 감당치 못하는 믿음의 용사로 세우사 세상으로 하나님의 의와 영광을 보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