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잦은 인사 단행해 간부들 충성심 유도

2022-12-14

통일부는 ‘2022 북한 기관별 인명록’과 ‘2022 북한 주요 인물정보’를 발간하며, 북한이 고위 간부를 통제하기 위해 인사 조처를 활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구체적으로는 당 조직지도 및 통제를 강화하면서 정치국·비서국 인원을 대폭 교체했다. 군 조직도 국방상, 총정치국장, 총참모장 등 군부 3인방 중 국방상을 제외한 2인을 교체했다. 사회안전상, 국가보위상 등 주요 보직도 대부분 물갈이했다. 북한 간부들이 김정은이 아닌 하나님을 경외하고 예배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그러나 나는 오직 여호와를 바라보며 내 구원의 하나님을 기다릴 것이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라 나의 대적이여 나를 보고 기뻐하지 말라 내가 쓰러져도 일어나고 내가 어둠 속에 앉아도 여호와께서 나에게 빛이 되시리라” 미가 7장 7~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요 보직에 앉은 간부들의 명줄을 좌지우지하는 것이 김정은의 혀가 아닌 하나님의 계획임을 그들로 깨닫게 하여 주옵소서. 간부들의 시선과 마음이 정권에서 완전히 돌아서, 창조주이자 구원자이신 하나님을 예배하고 경배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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