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유엔, 지난 6년간 북한 인권 더 악화됐다

2022-03-22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보고서를 통해 북한 인권 상황이 최근 6년간 더욱 악화했다고 평가했다. 코로나19로 국경 봉쇄가 장기화되면서 주민의 생필품 접근이 제한됐고, 국경을 오가는 주민을 사살하거나 반동사상문화배격법 등으로 통제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취약·소외계층에 대한 적절한 영양 공급을 보장하는 조세제도나 공공배급제도를 개혁하지 않았으며, 올해 국가 예산 15.9%를 국방비에 배정해 민생 자원을 전용하고 군비 경쟁을 추동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북한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 회복되기를 기도한다.

“나의 하나님이여, 당신의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눈을 떠서 우리의 황페함과 당신의 이름으로 일컫는 그 성읍을 보소서 우리가 당신 앞에 탄원을 올리는 것은 우리의 의로움에 근거한 것이 아니요 오직 당신의 큰 긍휼에 근거한 것입니다” 다니엘 9장 18절 말씀(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으로 황폐한 땅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먹고 사는 형편은 나날이 나빠지고 삶을 영위하기 위한 최소한의 자유와 권리마저 보장받지 못한 채 끝 간 데 없는 궁핍과 억압의 나락에 빠진 그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하나님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간구하오니 하나님을 대적한 모든 반역을 사하시고 주의 이름을 위하여 북한을 회복시켜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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