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외부 지원 거절하던 북한, 인도와 캐나다 등에 식량 요청

2022-09-01

북한이 인도에 식량 지원을 요청했다고 VOA가 보도했다. 인도 국제사업회의소는 “쌀 기부 가능성을 타진하는 (북한) 대사관의 연락을 받았다. 홍수로 농작물 대부분이 파괴된 때문이다.”라고 설명했다. 지난 6월에는 캐나다의 한 대북지원단체가 “북한이 밀과 콩을 지원할 의사가 있는지를 문의했었다.”라고 밝힌 바 있다. 북한이 중국이 아닌 제3국에 원조를 요청한 것은 매우 이례적으로 식량난과 관련이 있는지가 주목된다. 북한 주민의 영과 육을 살릴 생명의 말씀과 양식이 공급되어 하나님의 이름이 북한에서 찬송받으시기를 기도한다.

“보라 여호와께서 자신을 경외하는 자들 곧 그의 인의를 고대하는 자들을 살피시니 이는 그가 그들의 목숨을 사망에서 건지시며 그들의 생명을 기근에서 지켜 살게 하심이라 우리 령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니 그는 우리의 도움과 방패시라” 시편 33편 18~2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기아에 허덕이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외부 지원을 거부하는 기존 방침을 버리고 대외 원조를 받는 방향으로 급선회한 것은 그만큼 내부 식량 사정이 좋지 않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를 살리시는 하나님, 북녘의 백성이 당신을 바랄 때 그들의 영과 육을 사망에서 건질 말씀과 양식을 공급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북한 주민의 입술이 하나님은 정말 우리의 도움과 방패이시다라고 고백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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