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올해 쌀 수확량 예년에 못 미쳐 식량난 우려
2022-10-27
북한이 전국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농사가 결속되고 있다고 선전하지만, 올해 쌀 수확량이 상당히 저조해 내부적으로 식량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중국이 탈북민을 체포하면 열악한 환경의 수용소에 감금하고 폭행한다는 북한인권정보센터 보고서가 나왔다. “출산 직후 젖먹이와 떨어진 여성들이 ‘내보내 달라’며 철창을 두드리자 전기 곤봉으로 때렸다”, “‘보이지 않는 데를 때리라’고 지시해 등과 허벅지에 시커먼 멍이 들었다”, “3일씩 밥을 안 주기도 하고, 먹다 남은 음식을 섞어 줬다”, “구류장 구석에 고무 대야 하나를 두고 용변을 보게 한 뒤, 가득 차면 내다 버렸다” 등의 탈북민 증언이 이어졌다.
“주의 성령이 내게 림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나에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여 포로 된 자에게 해방을 눈먼 자에게 보게 함을 그리고 억압받는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며 주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는 말씀이였다” 누가복음 4장 18~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중국과 북한의 수용소에 갇힌 자들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갇힌 자에게 놓임을 선포하시는 주님, 북한 사람을 향한 강제 송환과 인권 유린이 중단되게 하옵소서. 모진 고통 가운데 놓인 자들의 생명을 보존하여 주시고, 갇힌 자들 중에서 먼저 믿은 이들을 통해 감옥 안에서도 복음이 전해지고, 고난을 믿음으로 통과하도록 은혜를 부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