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보위부 눈 피해 한 달을 숨었어요
2023-05-11
“어떻게 소문이 났는지, 북한 보위부에서 중국에 있는 사람을, 믿는다고 잡아다가 총살한 사건이 났더랬죠. 그 사람을 죽이고 가족에게까지 체포령이 내려져서, 가족들이...
북한이 유엔총회 무대에서 다시 한번 핵보유국 지위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 연설에 나선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평양의 핵무장을 외부 침략에 맞서기 위한 필연적 선택으로 규정하며 핵 억제력을 불가항력으로 쐐기를 박았다. 미국이 건조를 승인한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계획 또한 지역 안보를 흔드는 요인으로 지목했다.
“그때에 정의가 광야에 거하고 공의가 비옥한 밭에 거할 것이니 의의 열매는 평화요 의의 결과는 영원한 평안과 신뢰라 그리하여 내 백성이 평화로운 주거지와 안전한 거처와 조용한 안식처에 거할 것이며” 이사야 32장 16~1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핵 문제를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평화의 왕이신 주님, 핵무장을 포기하지 않는 북한의 완고함을 꺾으시고 한반도에 평화의 계절이 오게 하옵소서. 북한의 문이 열려 정의와 공의가 그 땅에 거하며, 북한 주민이 하나님과 화해를 이룸으로 평안과 안전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