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올해 쌀 수확량 예년에 못 미쳐 식량난 우려

2022-10-27

북한이 전국 각지에서 성공적으로 농사가 결속되고 있다고 선전하지만, 올해 쌀 수확량이 상당히 저조해 내부적으로 식량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데일리NK 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이 이달 중순 평성, 안주, 순천, 문덕, 개천 등지의 국가식량판매소 곡물 재고 현황을 조사했는데 추수철임에도 쌀은 물론 옥수수, 콩, 감자 등 모든 종류의 식량 재고량이 0에 가까운 것으로 드러났다. 올겨울 농촌이나 저소득층의 식량 부족 문제가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북한에 식량과 복음이 전해져 산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북한 주민이 믿을 수 있기를 기도한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송드리자 그가 크신 긍휼로써 우리를 새로 태여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은 살아 있는 소망을 품게 하시며 썩지 않고 더럽혀지지 않고 사라지지 않는 물림가산을 얻게 하셨으니 이는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간직된 것이라” 베드로전서 1장 3~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올해도 저조한 수확량 때문에 시름에 쌓인 북한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추운 날씨에 당장 먹을 것이 없어 배를 곯는 그들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북한 주민에게 필요한 양식을 하나님의 방법으로 공급하여 주시고 복음을 듣게 하사 영원한 유업을 잇게 하시며 산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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