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오픈도어즈, 기독교 박해 1위 국가는 북한

2023-01-25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 ‘오픈도어즈’가 ‘2023 세계 기독교 감시 목록’에서 북한을 다시 최악의 기독교 박해국으로 꼽았다. 북한은 신앙생활을 감시하는 첩자가 어디에나 있고 적발되면 처형당하거나 강제노동수용소에서 죽을 때까지 일하기 때문에 신자들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 모이거나 만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이렇듯 북한은 기독교인이 살기에 적대적인 나라이지만 40만 명의 지하교인이 신앙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핍박받는 북한 성도들이 자유로이 예배하는 복을 누리고 예수의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도록 기도한다.

“우리가 사방으로 에워싸임을 당하여도 으깨어지지 않고 막다른 길에 들어서도 락심하지 않으며 박해를 당하여도 버림받지 않고 메여침을 당하여도 망하지 않는다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의 몸에서 나타나게 하려 함이요” 고린도후서 4장 8~10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박해받는 북한 성도를 위해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소리 높여 부르며 찬양할 수 없어 탄식하는 그들에게 자유로이 예배하는 복을 속히 허락하여 주옵소서. 고난 중에 있는 북녘의 성도들로 날마다 예수의 생명을 얻되 풍성히 얻게 하사 하나님의 제자로 굳건히 서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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