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수해 복구 위해 주민 생계 달린 장마당 중단시켜

2023-07-22

“작년에 나무를 심은 검산다락이 이번 비에 무너져 내려 장마당을 하루 세우고(중단하고) 복구하라는 도당의 지시가 있었다. 하루라지만 매일 장마당 장사로 살아가는 주민 대부분은 하루를 굶게 됐다.” 북한 양강도 당국이 폭우 피해로 인한 산림 복구에 혜산시 주민을 동원하면서 생계가 달린 장마당 운영을 일시 중단시켜 주민 원성을 사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전했다. 북한의 악한 행정 조치들이 중단되고, 속히 문이 열려 복음과 양식이 자유로이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토록 사랑하사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다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라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다” 요한복음 3장 16~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처럼 외아들을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북한 당국이 가난한 자들의 굶주림보다 수해 복구를 우선시하여 장마당 중단을 강행하는 조치를 취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불합리하고 악한 행정의 악순환이 끊어지게 하시고, 북한의 문이 열려 양식과 하나님의 말씀이 자유로이 들어감으로 복음 전파와 구제가 왕성히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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