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생계난으로 부부 간 강력 범죄 잇따라

2023-08-18

“7월 한 달 동안 남편이 아내를 살해하는 사건이 혜산시에서만 7건 발생했다. 모두 생계와 관련된 다툼 끝에 일어났다. 지난 7월 31일에는 혜강동에서 목공용 쇠톱을 휘둘러 아내를 중태에 빠뜨린 일이 있었다. 사건의 발단은 남편이 목수 일로 벌어들인 중국 인민폐 2천 위안(한화 약 36만 원)을 아내가 장사를 하다가 협잡을 당해 모두 날려 먹은 데서 시작되었다.” 자유아시아방송에서 전한 최근 북한 소식이다. 북한 주민이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부부가 서로 복종하고 사랑하는 순종의 삶을 살아가도록 기도한다.

“또 너희가 무엇을 하든지 말과 행동에서 모두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통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안해들아 남편에게 복종하라 이것이 주 안에서 마땅하다 남편들아 안해를 사랑하고 거칠게 대하지 말라” 골로새서 3장 17~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생계 문제로 살인 사건이 증가하는 북한의 참담한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비록 경제를 비롯한 풀기 어려운 여러 문제가 마음을 강퍅하게 하지만, 북한 주민에게 부드러운 마음을 주사, 모든 일에 감사하며 부부가 서로 복종하고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북한의 각 가정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보내져 그들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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