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12월 19일 북녘 성도들과 함께 성탄 예배를 드립니다!
2023-12-16
내년에는 ‘평양에서 할렐루야’를 부르겠다고 결단한 2011년 12월 17일의 첫 모퉁이돌선교회 성탄예배 이후 하나님께서는 12번을 서울에서 예배하게 하셨다. 올해 13번째 성탄예배를...
“요즘은 새 곡식이 나오기도 하고 쌀값이 좀 내렸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감시가 심하다는 겁니다. 김정은이 두 국가론을 말하면서 한국과 연계하는 것이 발각되면 엄한 처벌을 하고 아주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하고 있어, 성도들과 연락하는 것도, 사역 관련한 물품을 보내거나 받는 것도 조심스러워 기도가 필요합니다.” 탈북민 사역자가 전하는 북한 형편이다.
“나의 주 여호와의 령이 내 우에 림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내게 기름 부으시어 가난한 자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사야 61장 1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북한 주민들로 외부와 접촉하지 못하게 막고 있는 북한의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에 있는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을 보내거나 그들이 보내오는 소식을 주고받는 중에 북한의 단속에 노출되거나 발각되지 않게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루 속히 북한의 문이 활짝 열려 자유로이 복음을 선포하고 성도들을 위로하는 사역이 활발하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