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 헌법에 핵무기 고도화 명시

2023-10-05

북한은 지난 26~27일에 열린 최고인민회의에서 ‘핵무기 발전을 고도화해 지역과 세계 평화·안정을 수호한다’는 내용을 헌법에 명기했다. 2012년 핵 보유를 헌법에 명시하고 작년 9월 핵 무력 정책을 법령화한데 이어 헌법까지 개정하며 핵 개발 의지를 과시한 것이다. 이에 국방부는 “한반도를 포함한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해치는 심각한 위협”이라며 “만약 북한이 핵 사용을 기도한다면 정권의 종말을 맞이하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이 핵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고, 평화의 복음이 북한 전역에 전해지기를 기도한다.

“사람들아 언제까지 너희가 나의 존엄을 욕보이고 헛것을 사랑하며 거짓된 것을 추구하겠느냐 (셀라)…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여호와여 나를 평안히 눕게 하는 이는 오직 당신이십니다” 시편 4장 2, 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헌법에 핵무력 고도화를 명기한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핵으로써 체제를 보장받고 국제관계에서 우위를 점하려는 북한에 승리는 칼과 창이 아닌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겸손히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또한 무엇보다 오직 십자가로 이룬 화평의 복음이 북녘 땅 곳곳에 전해져구원 얻는 생명의 역사가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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