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자유지수 최악, 100점 중 3점

2022-03-08

국제인권단체 프리덤하우스가 전 세계 210개 국가의 자유지수를 조사한 결과 북한은 세계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선거, 정치 참여, 정부 기능 등을 평가한 정치적 권리에서는 40점 만점에 0점을, 표현과 신념의 자유, 법과 제도에 대한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평가한 시민적 권리에서는 전체 60점 만점에 3점을 받는 데 그쳤다. 북한은 해마다 같은 조사에서 세계 ‘최악 중 최악’의 자유 탄압국으로 분류돼 왔으며, 지난해에도 100점 만점 중 3점을 받았다. 모든 북한 주민이 죄와 사망에서 해방돼 참 자유와 영생을 누리는 하나님의 속량을 기다리는 거룩한 성도로 준비되기를 기도한다.

“내 령혼이 여호와를 기다리니 파수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파수군이 아침을 기다림보다 더하도다 이스라엘아, 여호와께 소망을 두라 여호와께 인의가 있고 여호와께 풍성한 구속이 있음이라 그가 이스라엘을 그 모든 죄악에서 구속하시리라” 시편 130편 6~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최악의 자유 탄압국으로 평가된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정치적 자유는 고사하고 일상의 사소한 자유마저 박탈당한 그들에게 하나님의 속량, 곧 구속의 날을 사모하는 마음을 부어 주옵소서. 암울한 현실 속에서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죄와 사망의 저주를 끊으사 자유와 생명을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뻐하는 복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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