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성도들이 북한 복음화와 세계 선교의 일꾼으로 준비되게 하소서

2022-03-05

북한 체제의 모든 정책과 사상교양은 성경을 거스르고 대적하는 미움과 증오에서 시작된다. 설상가상으로 경제적인 어려움까지 지속되면서 북한 주민의 마음에는 커다란 원망과 아픔들이 자리잡았다. 성도들에게 닥친 고난의 강도 역시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가혹해 믿는 자들의 마음도 고통으로 얼룩져 있다. 온갖 쓴뿌리들이 말씀으로 치유되고 회복되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믿음의 분량으로 자라고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북한 지하교회가 되기를 기도한다.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라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화와 기쁨이다” 로마서 14장 17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의 말씀과 같이 북한에서 믿음을 지키는 모든 성도들이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화와 기쁨을 누리는 장성한 믿음으로 자라가게 하옵소서. 아픔과 고통으로 얼룩진 모든 쓴뿌리가 주님 안에서 해결되게 하시고, 지금 받는 고난이 저주가 아닌 오는 세대 가운데 복음의 능력을 드러내 선교의 사명을 감당케 하려는 하나님의 선하신 뜻임을 깨달아, 북한을 비롯한 세계 열방 가운데 복음을 전하는 용사들로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이 준비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SNS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