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동·서해상으로 130여 발의 포탄 사격

2022-12-07

북한이 5일과 6일 이틀째 해상 완충구역으로 포 사격을 감행했다. 강원도 철원 일대에서 진행하는 한미 사격훈련에 대응한 무력시위성 도발이다. 북한이 포격 도발로 9·19 합의를 위반한 것은 지난달 3일 동해 완충구역으로 80여 발을 쏜 이후 약 한 달 만이다. 북한이 우리 정부의 9·19 합의 파기를 유도하고, 7차 핵실험 등 고강도 도발을 하기 위한 명분 쌓기 작업을 벌이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북한이 살상 무기가 아닌 화평케 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와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기도한다.

“어느 누구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너희 중에 누가 자기를 이 시대에서 지혜 있는 자로 생각한다면 그는 지혜 있는 자가 되기 위하여 어리석은 자가 되여야 한다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께 어리석은 것이니” 고린도전서 3장 18~19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한미 훈련을 빌미 삼아 수백 발의 포탄 사격도 마다하지 않는 북한의 무력 도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전쟁을 연습하는 지혜 없음에서 돌이켜 화평케 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살상 무기로 이기겠다는 인간적인 교만을 버리고 민족들 사이의 일을 판결하시는 하나님만을 의지하도록 은혜를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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