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대중국 수입, 밀가루 없고 담배 4배 증가

2020-11-07

북한이 지난 9월 주민을 위한 식량 수입을 없애고 기호품 수입은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해관이 최근 공개한 9월 북중 교역액은 미화 2천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나 줄었다. 품목별로는 밀가루가 8월에 이어 9월에 전무했고, 그동안 꾸준하던 각종 항생제도 9월 중국 대북수출 목록에서 자취를 감췄다. 하지만 김정은의 담배 사랑을 반영이라도 하듯 북한의 9월 담배 수입량은 전달에 비해 4배 가량 늘었고. 전자혈압계를 전달보다 3배 많이 수입했다. 북한 지도부가 하나님의 엄위하심 앞에 회개함으로 돌이켜 주의 진리와 공의로 백성을 다스리도록 기도한다.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요한계시록 3장 17절에 기록된 부자처럼 황금을 쌓고 안개처럼 사라질 특권을 누리면서 폭력으로 주민을 압제하는 김정은과 당 간부들을 하나님께 고발하며 올려드립니다. 스스로 부자라 하고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실상은 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자임을 깨닫게 하시고, 속히 회개하고 돌이킴으로 예수 그리스도 앞으로 나아오게 하옵소서. 주민 위에 군림하는 교만의 자리에서 내려와 주의 공의와 진리로 겸허히 주민을 살피고 다스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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