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북한 가정 내 전기 공급, 2000년대 들어 악화

2024-02-21

“어떻게 제가 탈북하기 전보다 지금 상황이 더 안 좋을 수 있는지 상상이 안 됩니다. 제가 북한에 살 때는 전기가 들어오는 날은 명절 같았어요. 전기가 들어오면 온 아파트가 함성을 질렀습니다. 불 자체가 반가울 뿐이었어요. 하루에 한 번도 안 들어올 때도 많았고요.” 김정은 집권 이후 일반 가정용 전력 공급이 하루 약 4.3시간으로, 2000년대 이전 수준인 5.7시간보다 줄어든 것에 대해 탈북민 김수경 씨가 자유아시아방송에서 밝힌 내용이다. 물리적 영적 어둠에 갇힌 북한에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빛이 비치기를 기도한다.  

“그 후에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을 걷지 않고 생명의 빛을 소유하게 되리라 하셨다… 어두움에서 빛이 비치라 하고 말씀하신 그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지식에 이르도록 우리 마음에 빛을 비추셨다” 요한복음 8장 12절, 고린도후서 4장 6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어둠에 잠긴 북한을 위해 기도합니다. 빛이신 예수님,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않고 생명의 빛을 소유한다는 말씀을 북한에 이루어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반역하는 죄악을 용서하여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여 그를 아는 빛을 비추사 복음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이 북한 땅에 끊임없이 배달되게 하시며 북녘 백성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 이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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